2011
안전한 항복 프로젝트와 지역 사회 정의 부서의 출범
뉴욕 시민 수백 명이 '안전한 자수 프로젝트(Project Safe Surrender)'라는 이틀간의 노력 덕분에 소환장과 체포 영장이 기각되어 두 번째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지역사회 프로그램은 법률구조협회, 킹스 카운티 지방검찰청, 뉴욕주 법원행정처, 그리고 베드퍼드 스타이베선트 지역의 여러 교회들이 참여했습니다.
법률구조공단의 지역사회 정의 부서는 뉴욕시의회 총기 폭력 방지 태스크포스의 일환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지역사회 정의 부서 직원들은 뉴욕시 전역의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며, 개인의 범죄 기록 조회 및 말소, 법률 자문, 주거 문제 지원, 권리 안내 정보 제공 등을 돕고 있으며, 법률 관련 긴급 상황에 대비한 24시간 핫라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